컨텐츠 내용

  1. 인테리어T
  2. 인테리어 정보

인테리어 정보

인테리어 정보 조회 페이지
취향으로 채운 나만의 공간 인테리어 인테리어T / 2022.06.20

과거의 집은 잠을 자는 곳, 자산 가치를 담은 건축물로 바라보았지만 이제는 단순 주거 공간이라는 의미보다는 자신의 삶을 담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든 가구, 라탄 소품, 식물 그리고 핑크 컬러 소파로 러블리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로 완성한 블로거 '도둥이네'집을 소개합니다.

 


01.jpg

 

블로거 ‘도둥이네’의 최애 공간 발코니. 침대는 이케아 우토케르, 라탄 소품은 모두 ‘도둥이네’ 제작 제품



안녕하세요 라탄 제품과 우드 선반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도둥이네'라고 합니다. 저는 가구 배치를 바꿔서 새로운 느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식물을 좋아해서 집안 곳곳에 식물이 많아요. 이런 저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인 저희 집을 소개하도록 할게요.




 

전실

취향 맞춤 제작 가구와 소품으로 꾸민 공간



 

 

02.jpg

 

집 안에서 바라본 전실의 모습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공간이 전실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전실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편이에요. 타일은 ‘윤현상재’에서 구입하여 전실과 베란다에 통일해서 시공하였어요. 벽은 셀프 페인팅으로 화이트로 깔끔하게 칠했어요. 2-3회 칠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살면서 또 칠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1회만 칠했어요. 솔직하게 귀찮아서라는 것은 비밀 아닌 비밀입니다. (웃음)



03.jpg

 

전실에서 들어오는 복도에는 제 취향에 맞게 맞춤 제작한 키 큰 장을 두고 기존에 사용하던 원목 전신



ㅣ제품정보ㅣ

ü  바닥 타일 : 윤현상재

ü  샹들리에 : 이케아

ü  키 큰 장 : 맞춤 제작 (공방제작가구)


거울에 스테인 작업을 해서 가로로 걸어주었어요.



 

 

거실

집안을 밝혀주는 핑크 소파



 



04.jpg

 

 

1년 전에 15년 된 아파트로 이사 오면서 반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했어요. 어떤 공간으로 꾸미게 될지 가늠이 되지 않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색을 잘 못 쓰면 난해해질 것 같아 화이트로 전체적인 톤을 선택했는데 깔끔하고 어떤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모든 공간이 평범하지만, 가구 배치를 자주 바꾸어 새로운 느낌을 자주 주고 있어요.


 

ㅣ제품정보ㅣ

ü  핑크 소파 : 시스디자인

ü  라탄 벽선반 : 도둥이네

ü  우드 라운드 선반 : 도둥이네

ü  라탄 테이블 : 도둥이네

ü  접이식 철제 테이블 : 마켓비


 

특히 핑크 소파를 들인 이후로 집이 환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핑크 색상은 잘 못 쓰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어 물건을 살 때는 무채색이나 뉴트럴 계열의 색상을 고르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이 핑크색 소파는 실물 색감이 너무 예뻐서 제 마음에 쏙 든답니다. 특히 햇살이 좋아지는 봄이 오니 그 진가를 더 발휘하는 핑크 소파에요.




 

가구 재배치로 주는 거실의 변화

등받이가 예쁜 소파 뒤 공간 활용하기



 



05.jpg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등받이가 깔끔하게 예쁜 소파를 기분에 따라 거실 중간으로 옮긴 뒤, 소파 뒤쪽에 테이블을 두기도 해요.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



ㅣ제품정보ㅣ

ü  라운드 전면 책장 : 도둥이네

ü  핑크 소파 : 시스디자인



보내는 저는 이 테이블에 앉아 큰 TV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일을 하기도 하고 바깥 풍경도 좋아서 심신이 힐링 받는 공간이에요. 폴딩 도어까지 활짝 열어두면 어느 휴지 부럽지 않아요.



 

 

발코니 

나만의 취향으로 완성한 최애 공간



 

 


06.jpg

 

 

특히 저희 집의 대표 공간인 넓은 베란다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워두었답니다. 제 취향이 가장 많이 담겨있는 공간이지요.

초기 인테리어를 계획할 때 발코니 확장을 고민했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확장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발코니 공간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식물과 제 취향의 가구들로 채웠어요. 식물 배치나 가구 배치를 변화를 주면서 그때그때 색다른 느낌으로 만들어가요. 직접 만든 가구와 소품으로 채워진 최애 공간, 발코니는 손님들이 오시면 홈 바, 홈 노래방도 되는 그런 공간이에요.

이곳에 제가 좋아하는 식물을 하나씩 채우다 보니 나만의 실내 정원이 되어가고 있어요. 참, 이런 발코니 공간에 행잉 식물과 토분을 적절히 잘 활용하면 공간을 더 멋스럽고 싱그럽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ㅣ제품정보ㅣ

ü  라탄 제품들 : 도둥이네

ü  거울 : 오래전 동네에서 구입한 제품. 브랜드명 모름

ü  토분 : 이태리 토분. 브랜드명 모름






블로거 도둥이네 더 들여다보기

|블로그| https://m.blog.naver.com/za_yo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odoong__

|스마트 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dodoong